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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임무로 금메달 따겠다" 2달 뒤 제대 이우석, 전역 생각 미뤄뒀다…"모든 선수들 다 쏟을 것" [나고야 현장]
"한국은 패하면 입대, 이현중보다 무서운 건 병역법" 중국 매체가 본 韓 결승행 비결…"12명 중 미필 7명, 모든 공에 생사 달려" [나고야 AG]
"선수들이 대회 전 욕 많이 먹었다"…최준용의 후배들 향한 진심 "우리가 金 따는 것을 당연히 생각해선 안돼" [현장인터뷰]
'일본 잘 만났다!' 韓 남자농구 12년 만의 金 도전 '한일전 확정'…조별리그 17점 차 쾌승 기억 되살린다 [나고야 현장]
'컨테이너→호텔' 이동 보약 됐다!…韓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 "신경써주신 체육회∙농구협회 감사하다" [현장인터뷰]
韓 남자농구 AG 결승 이끈 '첫 외국인 감독' 마줄스…"한국은 슈터의 팀, 우리만의 농구 해 기쁘다" [현장인터뷰]
'유관력' 넘치는 최준용, '합법 브로커' 역할 해낼까?…팀 전체가 믿고 있다 [나고야 AG]
"이강인, 그리즈만처럼 원터치 패스 못해"→"이미 그리즈만 역할 하고 있다"…LEE 2호골 폭발! 스페인 현지 시선 돌변 "확실한 주전, 공격의 중심축"
이렇게 긍정적일 수가 있나? 컨테이너 숙소도 불만 없다…"오손도손 잘 지내고 있어요" [나고야 인터뷰]
황재균만 가지고 있는 이 기록, 이현중도 해낼까?…"너무 생각하면 될 것도 안 돼" [나고야 인터뷰]
'한국 농구 대단하네!' 일본도 놀랐다…'日리그 득점왕' 6득점 꽁꽁 묶은 철벽 수비+화끈한 공격에 찬사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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