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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구자욱, 우승→협상 시작 '꿈' 향해 뛴다…"이종열 단장님께 말씀드렸다"
'삼성 김지찬 제쳤다!' 힐리어드, KBO 7월 월간 MVP 영예…9홈런 26타점 맹타 인정 받았다 [오피셜]
"김연경은 아시아 배구 정신 구현하는 인물"…배구 여제, 아시아배구연맹 초대 공로상 수상 쾌거 [오피셜]
리센느, 반짝 역주행? 축구장 공연부터 유튜브 장기 흥행까지 '대세 야호~' [엑's 이슈]
'수입차 판매왕' 윤미애 등장...전현무 "저런 분 위험해" (사당귀)[전일야화]
장은수 ‘트로피를 번쩍’[포토]
장은수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포토]
'와' 인도 배드민턴의 히딩크, 한국인이었다!…슈퍼 300 대회 2주 연속 '첫 우승' 제조기→스포트라이트 받는 박태상 감독
세계 축구사 바꿔놓은 13세 메시의 '냅킨 계약', 부친의 집념과 혜안이 만든 역작이었다…별세한 호르헤 메시, 어떤 인물이었나?
'콤파니 감독님, 이래도 김민재 안 씁니까?' 애스턴 빌라전 프리시즌 경기 헤더골 폭발→평점 8.1로 전체 2위…트로피도 들었다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애쉬 크림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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