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위→1위, 단 두 번의 레이스로 운명 바꿨다…15세 중학생 최지운, 韓 요트 청소년부 12년 만의 '금빛 환호'
"선수 은퇴시키는 게 마음 좋진 않아" 김태형 감독 고백…'20년 프로생활 마감' 김민성 향해 "뭘 하든 잘 해낼 것" 덕담 [수원 현장]
장재인, '양다리 논란' 전남친 남태현 언급…"강승윤과 내가 더 오래된 사이"
충격 또 충격! 17세 저격수에 한국 女 양궁 '나고야 대참사'…사상 초유 개인전·단체전 金 모두 실패→오예진 역전패로 은메달 [오카자키 현장]
'AG 사상 초유' 충격 사건!…中 선수가 日 선수 이빨로 공격, 창피한 실격패→중국에서도 혀 끌끌 찬다 "국제대회 내보내지 말아야"
韓 유도, 5체급 전부 입상했는데…일본-중국에 밀려 金메달 추가하지 못했다→이현지·김민주 銀+김민종·한주엽·김종훈 銅 (종합)
"유재석 님, 초5 때부터 롤모델이었는데" 농구 잘하니, '유느님'도 본다…'나고야의 영웅' 이소희, 인기만큼 책임감도 커졌다 [부산 인터뷰]
김정은 못 만난다!…北 여자축구 '후반 41분 통한의 동점골+승부차기 패배'→日 3연패 [나고야 AG]
'이럴 수가' 한국 33-71 일본, 충격적인 더블스코어…최악의 시나리오 '48년 만에' 현실화 되나→3일 태권도·골프·남자축구에 달렸다
한 시대의 끝이 다가온다…'지메시' 지소연 "다음 월드컵이 마지막일 듯, 모두 감사해"
"죽어도 코트에서 죽자" 피까지 흘려가며 뛰었다…안혜지 미친 투혼, 드디어 경기 후 애국가 들었다 "꿈꾸던 장면, 너무 좋아"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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