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웅
"SSG 성적 부진, 전적으로 내 잘못" 사령탑 고개 숙였다…어느덧 꼴찌 추락 위기 "두 번 다시 올해 같은 시즌 안 나오게 할 것" [부산 현장]
'햄스트링 부상→예상 못한 조기 강판' 김진욱 정말 괜찮나, 본인 직접 밝혔다 "그날은 비 오고, 땀도 많고, 땅도 말랑말랑해서…" [부산 인터뷰]
'아뿔싸' 도루 1위 황성빈 하루 결장→그런데 新 리드오프 3안타 2득점 맹타라니!…김태형 감독도 "한태양 공수 좋은 활약" 칭찬 [부산 현장]
롯데 드디어 '4번타자' 찾았다! 7월 맹타 행진→후반기 첫 홈경기 '결승 2루타 대폭발'…여기에 직접 전한 희소식까지 있었다 [부산 현장]
롯데 6회 '한태양→고승민→레이예스→한동희→나승엽' 5연속 안타 폭발! 후반기 첫 홈경기 6-2 승리…SSG 4연패 수렁 [부산:스코어]
최정→오태곤→고명준 연쇄 이탈, SSG 그래도 한숨 돌렸다…대체 외인타자 마침내 첫 선, "스마트하고 열정 뛰어나" [부산 현장]
"연습구 때 펄쩍 뛰길래 놀랐는데, 오늘 잘 뛰더라" 김진욱 교체에 깜짝 놀란 사령탑…천만다행 큰 부상 피했다 [부산 현장]
파울타구 맞고 교체→결국 라인업 빠졌다…'도루 1위' 황성빈 벤치서 출발, 한태양 리드오프→윤동희 중견수 [부산 라인업]
"2군 승리조로 잘 막으면 올라오나, 그건 아니다" 사령탑 작심발언…롯데 '신인 최다 홀드' 기록하고 2군행, 감독 숙제 이행해야 한다
'단 2경기' 모자라 신인왕 무산, 그래도 "내가 받을 상 아냐" 본인은 덤덤…성실성·수비력 인정받은 유하은 "얻어가는 시즌이었으면"
'우리은행→BNK→하나은행' 3년 동안 3팀이 찾았다…"스틸왕 하고 싶습니다" 날다람쥐 日 가드, 올 시즌 바람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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