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움
일본에 크게 밀린 한국, LA 올림픽 고민 더 커졌다…"한계를 넘는 훈련 필요해" [나고야 현장]
일본 에이스 잡고 '金메달' 서채현 "못 이길 상대 없다는 걸 느꼈다" [나고야 현장]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이우석[포토]
女 골프 사상 최초 '노메달' 성적표…양윤서 개인전 4위 마감, 단체전도 4위 [AG 현장]
e스포츠 매력 어필한 페이커 "게임은 중독성 있어, 어린팬들은 적당히" 당부 [AG 현장]
韓 유도, 5체급 전부 입상했는데…일본-중국에 밀려 金메달 추가하지 못했다→이현지·김민주 銀+김민종·한주엽·김종훈 銅 (종합)
'제카' 김건우 "태극기 보면서 '국뽕' 차올라…페이커 조언으로 편하게 했다" [AG 현장]
"화도 많이 나고 1시간 동안 분을 삭히지 못했다"…'결승행 좌절' 한주엽, 그래도 AG 첫 메달→항저우 아픔 씻었다 [나고야 현장]
동메달 따고도 웃지 못한 김종훈…"금메달 못 따 스스로에게 실망, 아직 부족하다" [나고야 현장]
'케리아' 류민석 "2연패 너무 기뻐, LoL 망할 때까지 무패 우승하고 싶다" [AG 현장]
거구들에겐 다소 좁은 포디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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