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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이우석[포토]
기사입력 2026.10.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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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전 대한민국 이우석과 일본 나카니시 준야의 경기, 이우석이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우석이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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