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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들어보이는 이다빈[포토]
김유진 '금메달이 눈부셔'[포토]
김유진-이다빈 '힘찬 파이팅'[포토]
김유진-이다빈 '빛나는 메달 자랑'[포토]
김유진 '이다빈 눈물에 깜짝'[포토]
이다빈 '자랑스럽게 손 흔들며'[포토]
태권도 김유진, 금의환향[포토]
이다빈 '팬들 환호에 흐르는 눈물'[포토]
"뛰는 게 싫었지만 매일 달렸다"...亞 여성 최초 근대5종 메달, 독기로 만들어졌다 [파리 인터뷰]
'亞 최초 女 근대5종 메달' 성승민, LA서 금메달 약속…"머리 색깔처럼 메달도 바꿔볼게요" [파리 인터뷰]
'금' 갔던 태권도 종주국 자존심, '金빛'으로 회복...겸손하고 철저한 준비 통했다 [파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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