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프로야구
'KIA 출신 사촌에게 공인구까지 받았다' LG 신입생 케네디, 준비된 KBO 도전…"커리어 내내 불펜, 자신 있다" [잠실 인터뷰]
'염갈량 합격점 받았다' 203cm 장신 좌완 케네디, 19일 LG 데뷔전 대기…"제구 괜찮고 디셉션 좋아" [잠실 현장]
'203cm 장신+사이드암급 낮은 팔각도' LG 새 외인 정체는?…염경엽 감독 "리그에 없는 유형, 불펜에 엄청난 도움 될 것" [잠실 현장]
'드디어' LG 새 아시아쿼터 찾았다!…호주 국대 출신 케네디 영입 "땅볼 유도 능력 준수" [공식발표]
48억 FA 보상선수 왜 호주 유학 떠날까…"실전 경험 쌓을 수 있는 좋은 무대"
'호주 국대'가 퓨처스 올스타전 새 역사 썼다! 캥거루와 함께 등장→알고 보니 친구들 덕분이었다 [올스타전]
'1할 부진→2군행' KIA 亞쿼터 야수, 반등 신호탄 쐈다!…퓨처스서 멀티히트→4G 연속 안타
'LG 웃는다' ERA 2점대 亞 쿼터 투수 복귀 임박…"순번은 아직 안 정했다" [잠실 현장]
'승부수 대성공인가' KIA, 새 얼굴들 활약에 활짝 웃는다…'최형우-박찬호 공백' 걱정 없다
"왕 대우 받고 납득 어려운 투구, 제대로 된 게 없어"…박진만 화나게 만든 '12실점' 좌완, 2군 강등 후 첫 등판→7이닝 승리투수 됐다
KIA, '단돈 2억'에 이런 선수를 품다니…"나중엔 잘 칠 것" 꽃감독 믿음 현실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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