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프로야구
시끌벅적 '최원태 보상 선수', LG는 최채흥 지명했다…1차 지명 유망주 영입→마운드 보강 [공식발표]
어라 '베어스 유니폼' 아니네? 해답 찾는 두산 고속 사이드암, 자비 들여 日 오키나와 윈터리그 참가
'야구 유학' 효과 확인했던 NC…'156km 파이어볼러' 등 유망주 4명 ABL 퍼스 히트에 파견
'호주 유학파' 복귀 임박, 강인권 감독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있다" [광주 현장]
'오승환 바라기' NC에도 있다…평균자책점 1.66 특급 불펜, 이렇게 잘할 수가 [현장 인터뷰]
'천당과 지옥' 오간 KIA 내야 유망주, 멀티히트에도 '3실책' 때문에 웃지 못했다 [광주 현장]
'KIA 또 날벼락' 박찬호 너마저…허리 부종으로 엔트리 말소 "당분간 유격수는 박민" [광주 현장]
삼성, 15년 만에 개막 2연승했지만…'⅓이닝 5실점' 베테랑, 시즌 전 칭찬에도 '퓨처스행'
시범경기 앞둔 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출전 가능, 1루수-포수 더 체크할 것" [현장 일문일답]
이범호 KIA 감독의 짧고 굵은 출사표…"임기 내 우승, 웃음꽃 피는 야구하겠다"
비시즌 휴식 반납→호주-미국서 '구슬땀' KIA 곽도규 "좌완왕국에 힘 보태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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