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내일' 없는 야구, 삼성이 끝내 웃었다!…박승규 결승타로 KIA 6-4 제압→KS까지 1승 남았다 [PO3:스코어]
KIA는 5이닝 기대했는데…시라카와, 디아즈+류지혁에게 투런포 2방 허용→4⅓이닝 4실점 [PO3]
'와 이걸 잡네' KIA 한숨 돌렸다!…박재현, 정확한 송구로 이닝 마무리 [PO3]
'2차전 2실점' KIA 성영탁, 자신감은 여전하다…"좌타자 상대할 때 압박감 NO" [PO3]
'겨울야구' 점점 현실 되나?…광주, 비 예보는 사라졌지만→쌀쌀해진 날씨는 변수 "훈련 때부터 추워" [PO3]
"전화 올 줄 알았는데 다행히 안 왔네요"…또 한 번 '좌익수 최형우' 기대하는 삼성 "자기 역할 해줄 것" [PO3]
'라인업 변화' 삼성, '1할 부진' 김영웅 선발 제외…전병우 7번+3B 출격 [PO3]
'이의리가 살아야 KS 간다' KIA, 이범호 감독 생각 확고하다…"삼성 좌타라인 깨려면 기용해야" [PO3]
'1승 1패 원점' KIA-삼성, 운명의 광주 3차전…'삼성전 강세' 시라카와 vs '설욕 다짐' 최원태 선발 격돌
KIA 만나기 전 '이 갈았던' 원태인, "너 공 왜 이렇게 느려?" 레전드 꾸중에 또 한 번 각성 [PO2]
'ERA 9.58' 그때 모습은 잊었다…KIA 잡은 삼성 외인 에이스 "2주 동안 부족했던 부분 고쳤다" [PO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