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KIA, '유격수 김도영' 구상 분명히 있다…그런데 서두르진 않는다→"내년엔 차근차근 가야"
"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까"…KIA만 아시아쿼터 야수 지명, 고민 왜 없었을까
'FA 대박' 김현수+최형우→'은퇴' 황재균, 엇갈린 C등급 베테랑 운명…'통산 2618안타' 타격머신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
유일 아시아쿼터 미계약이라니…KIA, 진짜 '임시방편 유격수' 제러드 데일 선택?→왜 발표 미뤄지나
'데뷔 첫 그라운드 홈런' KIA 김규성이 잊지 못하는 그날 "자신감 올라오더라, 나 자신 믿어야"
최형우-김현수와 다른 손아섭 상황…한화 잔류도, 타 팀 이적도 쉽지 않다
'다년계약 총액 195억' 이래서 가능했구나..."잘하든 못하든 새롭게 시작" 최형우가 말하는 '롱런 비결'
'A등급 발목 잡나' KIA·조상우 FA 협상 연말 장기전 예고→"사인 앤드 트레이드 생각 없다"
메디컬 테스트 중? 네일 '29억' 재계약 뒤 감감무소식, KIA 외인 소식 언제 들리나→"거의 매듭 짓는 단계"
강민호만 여유, 나머지는 초조?…FA 시장 열기 빠지고 찬바람 '쌩쌩'
골든글러브, 올해도 장난 같은 '1표' 나왔다…소신이 만든 불신이 권위 떨어뜨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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