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구자욱 언제 오나? 일단 '거동 가능'까지 호전…박진만 감독 "PO 때 복귀하면 수비는 안 나간다" [인천 현장]
'202→203→204안타' 최원준 韓 야구 역사 썼다!…KT 1위 확정 후에도 방심 없다, 파죽의 8연승→'역대 4호' 90승까지 '-2' [수원:스코어]
'만루포→동점 투런' 프로 10년 만에 첫 연이틀 홈런포, 그런데 사령탑은 "스윙 커질까 걱정, 본인 스타일로 타격하는 게 도움" [수원 현장]
'사직동 로컬보이' 프로 2년 만에 첫 선발 등판→2이닝 만에 내려갔지만, 오히려 웃었다…"이 실패가 오히려 큰 성공 향한 시작"
"KT 지길 바라기보단…고우석 효과 있어" 박진만 감독, LG도 의식되나→"우리 승리 쌓는 게 먼저" 삼성 1위 희망 살렸다 [대전 현장]
삼성 대형 낭보! "조금 뭉친 느낌, 내일 뛸 것"…구자욱, 햄스트링 이상 無 직접 인증→"형우 형 같이 우승컵 들겠다" [대전 인터뷰]
'42세 9개월2일' 삼성 최형우, 2년 전 KIA 최형우 넘어섰다!…'최고령 100타점' 셀프 경신→"의미 NO, 1위 경쟁 더 중요" [대전 현장]
"오승환도 얼굴이 살짝 빨개졌는데…" 삼성 19세 투수는 진짜 돌부처 "흔들리는 거야? 아닌 거야?" 박진만 감독도 헷갈릴 정도 [대구 현장]
삼성 '미리 보는 KS'에 라인업 변화 줬다, 디아즈 7번→류지혁 5번→김성윤 스타팅 복귀…9일 KT전 라인업 공개 [대구 현장]
6월 초까지 9홈런→43경기 동안 '無홈런', "투수와 싸워야 되는데, 나 자신과 싸워" 자책…마침내 10홈런 고지, 이제 홀가분 [대구 인터뷰]
'삼성 26억 투자 옳았다' 여전한 클러치 능력+베테랑 역할까지…사령탑도 "해결사 역할 해주며 승기 가져왔다" 엄지 척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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