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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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하려 애쓰던 타자'에게 두산 사령탑이 건넨 한마디…"피지컬 아까워, 과감하게 해봐"→박지훈 9타수 6안타 대폭발 [잠실 현장]
2026.08.13 19:24
최재훈 아닌 허인서가 류현진 공 받는다…한화 김경문 감독 "상위타선 득점력 떨어져, 현진이에게 물어보고 결정" [잠실 현장]
2026.08.13 19:00
김경문 감독 "부정적 생각 많아질 상황, 그런데 선수들이 잡아냈다"…12일 연장 혈투승 반겼다→"그 좋은 흐름 이어졌으면" [잠실 현장]
2026.08.13 18:25
한화 리드오프 또 변경…이진영→최인호 다시 바꿨다, 1987년생 류현진 vs 2006년생 최민석 '19살 차' 선발 격돌 [잠실 라인업]
2026.08.13 17:25
"직구 타이밍 계속 늦어" 결국 결단 내린 두산…세베리노 전격 1군 말소→김원형 감독 "높은 존 약점 잡혀, 재정비 필요" [잠실 현장]
2026.08.13 17:10
'KBO 파이어볼러 그 투수', 빅리그 악성재고 1순위 올랐다…前 두산 스탁, 복귀 뒤 美 평가 싸늘 "36세 저니맨, 유망주에게 자리 내줘야"
2026.08.13 12:18
"사실 조금 걱정했다"…'ML 112승' 거물 카라스코 향한 LG 염경엽 감독의 고백→"개인주의? 오히려 솔선수범한다" [고척 현장]
2026.08.13 12:04
"내 유니폼 항상 더러웠으면 좋겠다" 베테랑 서건창, LG전 4안타 맹타보다 반긴 건 후배들 변화→"다운될 분위기 다시 살려냈다" [고척 인터뷰]
2026.08.13 01:49
"처음엔 삼진인 줄 알았다" 키움 김건희도 몰랐던 극적 '낫아웃 결승점' 순간→"공 빠지길래 최선 다해 뛰어, 살아서 다행" [고척 현장]
2026.08.13 08:58
'한시가 급한데' KBO 황당 오판에 날아간 LG의 골든타임…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대체자 찾을 시간마저 사라졌다 [고척 현장]
2026.08.13 05:00
"실점 이후 곧바로 추격…끝까지 집중력 있는 플레이" 키움 설종진 감독 함박웃음→"끈질기게 쫓아가 역전 만들었다" [고척 현장]
2026.08.12 22: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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