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야구 그만두고 싶었어요"…'리그 1위' 김도영이 홈런더비 예선 탈락? "배팅볼 투수로 준수 형 택하지 않은 이유는" [올스타전]
2026.07.11 18:03
'레전드' 박철순·김용수,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시구…김경문-김동수 시포 [잠실 현장]
2026.07.11 15:36
"최악이었다" 국대 포수의 고백, 왜? "내가 투수들 잘 이끌었어야 하는데…"
2026.07.11 13:03
'전반기 1위' 삼성, 외인 교체 승부수 던졌다!…'ML 32승' 페덱 영입 "팀의 전통과 팬들에 끌렸다" [공식발표]
2026.07.11 11:35
'ERA 1.88' KIA 우승 주역의 진심…"이동걸 코치님 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다시 힘낼 수 있었다"
2026.07.11 12:00
"역대급 선수" 韓 에이스도 극찬 또 극찬…"민석이 잘 던져서 자극받았죠" [잠실 현장]
2026.07.09 08:35
"한국서 성공하고 싶다"…'ML 통산 72G' 6억 외인의 당찬 포부 "내 기량 보여주는 게 첫 번째 목표" [잠실 인터뷰]
2026.07.09 08:34
'21실점+5실책' KIA 이틀 내내 왜 이러나…1년 전 악몽 또 되풀이하나
2026.07.09 08:00
'0.056' 트레이드 이적생 주춤하네…"조급해 하는 모습 보였다" 사령탑 진단은? [잠실 현장]
2026.07.09 01:22
"내게는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형"…159km 두산 에이스가 최원준 글러브 끼는 이유 [잠실 인터뷰]
2026.07.09 13:01
'83일 만의 QS+' 곽빈 호투에 김원형 감독도 대만족…"완벽에 가까운 투구였다" [잠실 현장]
2026.07.08 22:17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