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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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쾅' KIA 우완 영건 미래 밝네…첫 등판 통해 '기대감 높인' 김태형
2026.04.03 11:23
"중심 타자의 숙명이죠" 김도영 향한 격려의 메시지, 꽃감독 믿음은 변치 않았다
2026.04.03 13:00
'1G 등판' KIA 1차지명 좌완 2군행…사령탑은 "다시 부를 거니까 같이 힘내자" 격려 [잠실 현장]
2026.04.02 08:15
'18억 안 아깝다' KIA, 이 투수와 재계약하길 잘했네…"구위 면에선 가장 좋아" [잠실 현장]
2026.04.02 06:19
LG 3연패한 날, 단체 채팅방에 "충분히 따라갈 수 있어"…주장 박해민 격려, 첫 승으로 이어졌다 [잠실 현장]
2026.04.02 03:43
KIA 내야 흔들고 헤드퍼스트 슬라이딩까지…"4연패 빠지면 큰일나니까" 구본혁은 정말 간절했다 [잠실 인터뷰]
2026.04.02 08:25
'3안타 쾅쾅쾅' 예비 FA 드디어 깨어났다…'2연승 도전 실패' KIA의 위안거리 [잠실 현장]
2026.04.02 05:08
'패패패' LG 시즌 첫 승, 염경엽 감독도 오랜만에 웃었다…"팬들 응원 덕에 연패 끊었다" [잠실 현장]
2026.04.02 00:05
'패패패' LG 드디어 이겼다…신민재·문성주 4출루 활약→KIA 7-2 제압하고 시즌 첫 승 [잠실:스코어]
2026.04.01 21:55
'KKKKKK' 오타니, 시즌 첫 승+3출루 활약에도 "완벽하진 않았다"…슈퍼스타는 만족을 모른다
2026.04.01 21:53
'21세기 처음' 3284억 에이스 위력 대단하네…"경기 지배했다" 사령탑도 극찬
2026.04.01 19:4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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