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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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가 왔나'…'구르미' 채수빈, 그림같은 자태

기사입력 2016.09.12 07:35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채수빈이 붓글씨를 쓰는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채수빈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방송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스틸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곧은 자세로 붓을 들고 글씨를 쓰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옅은 분홍색과 회색의 한복을 입고 무엇인가 쓰는 모습이 마치 선녀를 연상케 한다. 


채수빈이 맡은 세자빈 조하연은 냉철한 판단력과 당당함으로 이영(박보검 분)을 찾아가 직접 정략결혼을 제안하는 당돌함을 가진 신여성으로 밝은 성품을 지닌 캐릭터다. 이미 방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 6부에서는 재회한 이영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당돌한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12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토인엔터테인먼트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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