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1:57
연예

샘해밍턴, 아내 손가락 절단 사고 언급 "다른 생각 안 하게 돼"

기사입력 2013.08.15 17:46 / 기사수정 2013.08.15 17:47

한인구 기자


▲ 샘해밍턴 아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샘 해밍턴이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그 속에 슬픈 사연도 있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16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해 아내의 손가락 절단사고에 관해 말했다.

이날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촬영차 제주도에 갔을 때 혼자 있던 아내가 대문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됐다"며 "혼자 입원한 아내가 수술까지 마치고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본 후 더욱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다치고 아프면 다른 생각을 안 하게 된다. 걱정이 많아 인상 쓰고 다닐 수밖에 없다"고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샘 해밍턴 ⓒ 엑스포츠뉴스 DB]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