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와이행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무한도전' 하와이행이 결정됐다.
26일 뉴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오는 3월 9일 하와이 촬영을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멤버들은 향후 일정에 대해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에서 5~6일 정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지난해 8월 25일부터 3주간 방송됐던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 하와이 행에 대해 처음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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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무한도전 하와이행 ⓒ MBC]
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