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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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리센느, 방 2개에서 5개 숙소로 이사…"원이는 독방 사용" (윤주모)

기사입력 2026.07.11 08:19 / 기사수정 2026.07.11 08:19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더 큰 숙소로 이사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온 세상이 리센느 윤주당 최초 아이돌 손님 등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 리브, 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제나는 "오늘 이사해서 짐을 정리하다가 왔다"며 숙소를 옮겼다고 밝혔다.

이들은 매니저 방 포함 5개의 방이 있는 숙소로 이사를 했다며 "원래는 셋, 둘 씩 방을 썼는데 이제 둘, 둘, 한 명 씩 방을 쓴다. 혼자 쓰는 방은 원이 언니가 쓴다. 혼자 쓰는 대신 작은 방을 쓴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만족하냐는 질문에 엄지를 치켜 세운 리브는 "이사님께서 취향별로 인테리어를 다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거제 토박이 원이와 갸루 콘셉트의 미나미가 만들어낸 '거제 야호'가 밈으로 자리 잡으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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