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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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 뜬다…김동현도 감탄

기사입력 2026.07.10 18:01 / 기사수정 2026.07.10 18:01

이창규 기자
은가누, 연합뉴스
은가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출신 프란시스 은가누가 넷플릭스 '피지컬: 100' 프랑스판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 시리즈를 연출한 장호기 PD는 자신의 계정에 "프랑스 최고의 운동선수들이 넷플릭스에 온다"는 글과 함께 '피지컬: 100 프랑스'의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주요 참가자들의 실루엣(토르소)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세계적인 종합격투기 선수 프란시스 은가누의 토르소가 담겨 시선을 모았다.

장호기 PD SNS
장호기 PD SNS


1986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은가누는 UFC 22대 헤비급 챔피언으로, 통산 22전 19승 3패를 기록한 전설적인 파이터다.

은가누 외에도 세드릭 두움베와 복싱선수 에스텔 모젤리,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티보 인셰이프, 테니스 선수 브누아 페르, 유도 금메달리스트 로만 디코 등이 포함됐다.

이를 접한 김동현은 "와 은가누ㄷㄷ"라고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피지컬: 100'은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100인의 참가자가 치열한 대결을 거쳐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2까지 제작된 데 이어 지난해 '피지컬: 아시아'가 공개됐으며, 미국판과 이탈리아판, 스웨덴판 등 각국 버전의 스핀오프가 제작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사진= 연합뉴스, 장호기 PD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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