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남궁민이 모델 진아름과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고 전해 축하를 받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궁민이 출격했다.
남궁민이 등장하자 MC 붐은 "국민배우가 온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오마이걸 효정도 "진짜 남궁민이 나오는 게 맞냐"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이날 공개된 VCR에서 남궁민은 이연복 셰프와 김원훈이 기다리고 있는 의문의 장소를 찾았다.
이연복은 '이연복덕방'을 열어 좋은 요리를 중개하는 요리중개소를 오픈했고, 이곳에 김원훈과 남궁민이 방문한 것이다.
김원훈은 남궁민이 등장하자 "완전 팬이다"라며 남궁민에 팬심을 드러냈다.
또 남궁민은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결혼의 완성'을 언급하며 자연스레 자신의 결혼 생활을 떠올렸다.
뒤이어 남궁민과 김원훈 사이에서 깜짝 놀랄 평행이론이 포착됐다. 김원훈은 "8년 연애하고 2022년에 결혼했는데, 남궁민 형님과 결혼한 연도가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궁민은 깜짝 놀라며 "나도 8년 정도 연애했다"라고 답했다. 또 남궁민은 "얼마 전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얻었다"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고, 스튜디오는 박수를 치며 축해해줬다.
한편, 남궁민은 진아름과 약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그리고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