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가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한 가운데, 놀라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가인은 2일 자신의 SNS에 "커피 한잔할래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한가인 SNS
이날 한가인은 한 카페의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한가인은 앞치마를 착용하고 커피를 만드는 데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한가인은 커피를 위해 샷을 내리는 등 바리스타로서 최선을 다했다. 또 옆에서 조언해 주는 동료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한가인 SNS
또한 카페 안에서 누군가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짓기도 했는데, 바리스타 복을 찰떡 소화하며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딸 제이 양, 2019년생 아들 제우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한가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