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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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일주일에 술 8번 마셔…"15시간 마신 적도" (정준하하하)

기사입력 2026.07.02 17:33 / 기사수정 2026.07.02 17:33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정준하가 일주일에 술을 8번 마시는 사실이 유튜브 채널 PD에 의해 밝혀졌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흑백요리사 중식 대가와 중식 여신이 함께한 정준하의 술안주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영상에서 정준하는 여경래 셰프와 박은영 셰프를 만나 중국 대표 술 노주노교 국교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여경래는 "내가 원래 술 좋아하는데 많이 못 먹네 오늘"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전 어제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셨다"라고 유튜브 콘텐츠 녹화 전날에도 새벽까지 술을 마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박은영이 "일주일에 술을 몇 번 마시냐"라고 질문하자, 채널 PD가 대신 8번이라고 밝혔다. 7일 동안 8번 술을 마신다는 정준하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정준하는 "얘(PD)랑 얼마 전에도 15시간 마신 적 있다"라고 술 관련 일화를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캡처


PD는 "내 몸이 이렇게 된 이유가 있다. 많이 푸근해졌다"라고 토로했으며, 정준하는 "쟤가 십몇 킬로그램 찐 이유가 뭐가 있겠냐. 저랑 만나서 다니면서 (찐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2년 '니모'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10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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