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지예은이 남자친구 바타와의 애칭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죽기 전에 지우고 싶은 흑역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예은은 가비와 애칭에 대해 이야기했다. '애기'와 '자기' 중 어떤 것으로 부르냐는 질문에 지예은은 "둘 다 하는데"라고 해맑게 대답했다.
그러면서 "'애기' 하고 싶을 때 '애기'하고, 자기 하고 싶을 때 자기라고 하는데"라며 덧붙였다.
가비는 "조금 새롭다. 왜냐면 (지예은의) 남자친구분께서 (저의) 동료다. 약간 느낌이 이상하다"라고 댄서이자 지예은의 남자친구인 바타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이어 수호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후배로서 수호의 미담을 전했다.
가비는 SBS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엑소 중 카이를 최애로 꼽은 것을 두고 "왜 카이가 최애냐"라고 묻자 수호는 "춤 잘 추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대신 답했다.
지예은은 활짝 웃으며 "그때부터 춤 잘추는 사람을 좋아한 것 같다"고 긍정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4월 댄서 바타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