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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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왕' 조민아, 신축 자가 공개…"아들은 있는데 남편은 없어"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02 14:39 / 기사수정 2026.07.02 14:39

김유진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는 자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공개, 6살 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을 찾았다.

서인영은 "아파트가 신축이다. 나보다 낫다"고 웃으며 조민아의 집으로 이동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공개된 조민아의 집은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거실과 핑크톤의 주방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인영은 조민아의 아들에게 장난감 선물을 건네며 인사한 뒤 "여기 비싼 곳 아니냐. 자가냐"고 물었고, 조민아는 "맞다. 제 집이다"라고 답했다.

"너무 잘 됐다"고 기뻐한 서인영은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22차례 보험왕에 오르고 억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조민아에게 "나도 보험 일 하면 잘할 것 같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민아는 "성질 때문에 안 된다. 조금 더 개과천선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은 조민아에게 커플 머그컵을 선물했고, 조민아는 핑크색으로 꾸며진 컵을 보며 "나 핑크색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컵을 같이 쓸 남자가) 없다"고 얘기했다.

이어 "아들은 있는데 남편은 없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말했고, 서인영은 머그컵에 새겨진 왕관을 가리키며 "왕관 있는 사람 만나라"고 응원했다.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하의 피트니스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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