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라 SNS, 가수 신승훈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최유라가 공개한 근황 사진 속 신승훈의 동안 외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인 최유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년과 소녀. 마음은 늘 소년이고 소녀인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신승훈과 김제동, 이문세, 노사연과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편안한 식사 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최유라 SNS

가수 신승훈
방송 활동이 뜸해 오랜만에 근황이 전해진 김제동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한 신승훈의 얼굴도 주목받았다.
1966년생으로 올해 60세인 신승훈은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990년 데뷔한 신승훈은 '발라드의 황제'라는 애칭을 얻으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왔다.

KBS 2TV '불후의 명곡'
데뷔 35주년이었던 지난해에도 정규 12집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방송에서는 동안 외모의 비결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출연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동안 비결에 대해 "밖에 잘 안 나가면 된다. 무조건 자외선 차단"이라고 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최유라 SNS, KBS 2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