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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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38kg 감량 후 외모 극찬에 감동 "최고의 성형"

기사입력 2026.07.02 08:42 / 기사수정 2026.07.02 16:14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극찬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지인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김다예의 근황을 본 지인은 "오 옛 기량이 나온다. 이뻐 이뻐. 영상 보는데 언니는 진짜 몸무게 영향이 크구나를 새삼 느끼면서 이제 20대 때 얼굴이 다시 나옴을 느낌"이라며 김다예의 달라진 비주얼을 극찬했다.

이에 김다예는 "옛날 재능 나오는 중?"이라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의 영향으로 출산을 앞두고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약 7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추가 감량에 성공해 총 38kg을 감량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김다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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