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셋째 계획을 언급했다.
1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 문답을 주고받았다.
한 팬은 "무둥이(쌍둥이)들 너무 귀여워요. 혹시 셋째 계획도 있으신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초아는 "어떻게 아셨어요. 완전 계획 있다. 여기에 한 명 더 있음 더 좋겠죠? 흐흐"라며 다복한 가정을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또 일란성 쌍둥이 아들을 키우며 느낀 점에 대해서는 "얼굴 생김새, 표정, 울음소리 하이톤인 거, 잘 때 손 올리고 자는 것 등 같은 쌍둥이로 자랐는데 형인 무궁이가 더 예민한 거, 동생인 무진이가 좀 더 순한 것. 너무 비슷"이라며 쌍둥이의 닮은 점과 서로 다른 성격을 전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 = 초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