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37
연예

'허수아비' 제대로 터졌다…청룡시리즈어워즈 최다 6개 부문 후보

기사입력 2026.07.01 14:50

이예진 기자
ENA '허수아비'
ENA '허수아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허수아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측은 부문별 최종 후보작과 후보자를 공개했다. 이번 후보는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수아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까지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올해 최다 후보작이 됐다. 박해수가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정문성과 곽선영은 각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후보로 호명됐다. 송건희와 서지혜는 신인상 후보에 올라 작품의 고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역시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남우상 등 4개 부문 5개 후보를 배출하며 '허수아비'의 뒤를 이었다.

특히 올해 드라마 부문은 김선호, 김우빈, 박지훈, 박해수, 현빈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고윤정, 김고은, 박보영, 박지현, 신혜선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오는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ENA '허수아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