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CLC 출신 권은빈이 은퇴 선언 후 일상을 공유했다.
권은빈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냠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빈은 길게 늘어뜨린 흑발이 바람에 날려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햇살 아래 한층 또렷한 비주얼과 청초한 분위기가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은 그가 은퇴 선언 후 처음으로 올린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권은빈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지난 16일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권은빈은 오는 7월 19일 대만 제프 뉴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CLC 11th Anniversary Concert: After All in Taipei' 공연을 끝으로 은퇴할 계획이다.
사진=권은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