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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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월드컵 같이 봐야 하는데"…박지윤과 여행 간 아들 생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9 12:05 / 기사수정 2026.06.19 12:10

정민경 기자
최동석 계정
최동석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동석이 아들과 월드컵 축구 중계를 함께 시청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1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TV로 월드컵 멕시코전을 시청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아들과 같이 봐야 하는데"라며 함께하지 못한 아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후반전 초반 실점 상황에서 최동석은 "하.. 안타깝다"고 탄식한 뒤 "하지만 아직 끝난 거 아냐"라며 마음을 다잡기도 했다.

이 가운데 박지윤은 전날 자기 계정에 "속초 Day1"이라며 아들과 함께 속초를 여행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박지윤은 "엄마 비즈니스 안 도와주는 아들"이라며 단란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자녀의 양육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최동석, 박지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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