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임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화이트 원피스와 블루 톤의 크롭톱, 롱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한 휴양지룩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편안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의상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웨이브 헤어가 특유의 청순함을 더욱 배가시킨다.
임지연은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맑고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발리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에서 한층 더 밝아진 미소와 청량한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임지연은 최근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고백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17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임지연은 20살에 당시 유행이었던 반영구 화장 문신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아이라인 (문신을) 지웠다"고 고백했다.
"아이라인 문신이라고 반영구 화장인데, 그게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였는지 안 지워진다"는 그는 "아이라인 지우려면 붓기도 많이 붓는다. 레이저로 제거를 해야한다. 지금까지 못 지우고 있었다"며 예정된 일이 끝나고 나서야 제거를 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임지연은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임지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