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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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힙합 여전사도 어쩔 수 없네…현실 육아에 "현타 온 거 아냐" 진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21:02 / 기사수정 2026.06.18 21:02

정연주 기자
사진 = 허니제이 SNS
사진 = 허니제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안무가 허니제이가 찐육아 모먼트를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SNS에 "어린이집 방문수업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린이집 방문 수업에 참여한 허니제이는 딸과 함께 비누를 만들고 체육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딸을 두 손으로 번쩍 들며 "힘도 좀 씀"이라고 자랑하기도 해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허니제이 SNS
사진 = 허니제이 SNS


하지만 걸스힙합 '여전사' 허니제이도 현실 육아 모먼트에 진땀을 흘렸다.

허니제이는 교실 바닥에 앉아 넋이 나간 표정으로 "현타온 거 아니고"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38세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1월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4월 딸을 얻었다.


사진 = 허니제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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