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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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손담비, 애 엄마 맞아? 뼈말라 근황 공개…딸 해이도 폭풍성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6:04 / 기사수정 2026.06.18 16:04

손담비가 공개한 근황.
손담비가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다른 비율과 슬림한 몸매를 공개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민소매 톱과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는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쭉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손담비는 레드 플랫슈즈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느껴진다.

손담비는 폭풍 성장한 딸 해이의 근황도 공개했다. 딸기 그림이 그려진 앙증맞은 옷을 입은 해이의 사진을 게재한 손담비는 "My love 해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길쭉한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 손담비를 쏙 빼닮은 듯한 긴 팔다리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는 나갔었는데, 지금은 46kg 정도 나간다.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라고 몸무게를 밝혀 화제가 됐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손담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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