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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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임신' 한다감, 벌써 첫돌 준비…"20년 후 아이에게 다이어리 선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4:48 / 기사수정 2026.06.18 14:48

김수아 기자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의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18일 한다감은 개인 채널에 "세상에는 참 신기하고 좋은 게 많네요. 지인에게 축하 선물로 받은 첫돌 다이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배우 한다감
배우 한다감


또 첫돌 다이어리를 소중히 들고 있는 그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답게 한층 부드러워진 미소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다감은 "늦은 나이에 너무 축하한다며 소중한 선물을 주셨는데 이런 것도 있네요. 넘 감사해요. 직접 꾸미지 않아도 되는 페이지가 많아 출산 후에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고, 저도 주변에 임신한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네요"라고 감사 인사했다.

그러면서 "이 다이어리는 아기가 첫돌 될 때까지 열심히 쓰고, 20년 후 자라난 아이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열심히 써 봐야지"라고 다짐하는 동시에 "참 준비할 게 많은 신세계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전해진 바 있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그는 6년 만에 엄마가 되며,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칭하기도 했다.

사진 = 한다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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