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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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재혼 앞두고 파격 시도…'핑크 가발'도 찰떡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3:25 / 기사수정 2026.06.18 13:25

조혜진 기자
서인영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핑크 헤어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서인영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풀뱅 스타일의 핑크색 가발을 쓴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짧은 숏컷 헤어를 유지해 온 서인영은 파격적인 스타일의 가발을 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스타일 변신은 재혼 소식이 알려진 후라 더욱 눈길을 끈다. 서인영은 2023년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서인영은 2년 만에 6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재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을 통해 재혼 계획과 예비 신랑에 대해 말하며 "가족들끼리도 이미 다 만나고 상견례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서인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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