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진태현의 반려견이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회복 잘하고 있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 반려견 '토르'의 수술 후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선생님들이 잘해주나보다. 건강해 보이네"라며 수술 4일차에 접어든 반려견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롱다리 진토르. 건강해보인다~"며 한층 건강해진 듯한 토르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수술 잘 하자. 사랑한다 내 반려견 아들"이라며 반려견의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세 양딸을 얻었다. 여기에 반려견 토르, 미르를 키우고 있다.
사진=진태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