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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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결혼 1년차에 살림남 다 됐네..."집에서 설거지 내가 다 해" (1박 2일)[종합]

기사입력 2026.05.31 19:48 / 기사수정 2026.05.31 19:48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결혼 1년차'인 김종민이 집에서 설거지를 자신이 다 한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남해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과 딘딘은 관광 팀 멤버들이 캠핑을 즐기는 사이 멸치잡이 노동을 했다.

이준과 딘딘은 멸치털이에 이어 멸치를 건져 올려 배 위에 정리하는 멸치잡이 마무리 단계 작업을 했다.



이준은 30kg인 멸치 상자를 번쩍 드는 선원들을 보면서 "다들 힘 엄청 좋으시겠다"고 놀라워했다.

이준과 딘딘의 멸치털이 작업이 끝난 후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다시 흩어졌다.


주종현PD는 관광 팀 멤버들이 쓴 금액을 단체노동을 해서 갚아야 하는데 베이스캠프 찾기에 성공하면 갚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멤버들은 제한시간 안에 전원이 베이스캠프 찾기에 성공하며 단체노동 대신 휴식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저녁식사로 솥뚜껑 삼겹살 바비큐를 걸고 전원 정답 랜덤 퀴즈에 나섰다.



멤버들은 김치부터 밥, 모둠채소, 멸치조림까지 실패한 뒤 된장찌개 재료만 획득한 가운데 삼겹살 라운드를 준비했다.

딘딘은 삼겹살 라운드에서 구구단과 빼기 계산을 틀리며 팀에 실패를 안겼다.

김종민과 문세윤은 "더럽게 무식하네"라고 딘딘을 한껏 조롱하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딘딘을 '삼구'라고 불렀다. 

멤버들은 삼겹살을 위해 된장찌개를 걸고 마지막 판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랜덤 퀴즈에서 전원 정답에 성공하며 삼겹살을 추가로 획득했다.

딘딘은 저녁식사가 끝나고 설거지배 게임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물바가지에 물을 끼얹어 먼저 물이 넘치는 사람에게 설거지를 몰아주기로 했다.

멤버들은 꼴등에게 설거지 파트너 1인을 지목할 권리를 주는 것으로 합의했다.

게임 결과, 게임을 제안했던 딘딘이 꼴등이 됐다. 딘딘은 자신과 함께 설거지할 1인을 가리기 위해 눈치게임을 진행했다.

김종민은 눈치게임에서 꼴등을 하며 딘딘과 함께 뒷정리를 시작했다.

김종민은 "집에서 설거지 내가 다 한다"며 설거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실내취침을 위한 잠자리 복불복으로 타임어택 취침준비를 준비했다.

주종현PD는 3단계 미션을 3분 30초 안에 성공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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