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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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유쾌함'…농심 레드포스, 팬들과 함께 리헨즈 10주년 축하 (LCK)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31 19:58 / 기사수정 2026.05.31 19:5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농심 레드포스가 'LCK'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리헨즈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했다.

31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9주 차 일요일 경기를 진행했다.

일요일 두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농심 레드포스(NS, 이하 농심)와 디플러스 기아(DK).




특히, 농심 레드포스는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이하 리헨즈)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컬래버도 준비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오얼모어와 협업을 통해 레드포스존에서 다양한 MD를 선보여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농심 레드포스존에는 많은 팬이 모여 리헨즈의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주인공인 리헨즈는 손 편지를 통해 "팬분들 덕분에 힘들었던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LCK'의 모든 경기는 치지직, SOOP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관람 티켓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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