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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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영웅 되나 했더니…절벽서 매달려, 위기 '깜짝'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5.27 07:44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절벽에 매달리며 위기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KCTC) 훈련에 나섰다.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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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병 김관철(강하경)은 병사와 함께 새벽에 부식을 뒤지던 중 강성재에게 발각됐다. 강성재는 "뭐하시는 겁니까. 지금 남은 부식이 얼마 없어서 가져가시면 안 됩니다"라고 김관철을 말렸지만, 김관철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에 강성재가 "지금 이러시면 내일 병사들 진짜 힘들어집니다"라고 계속 말렸지만, 김관철은 "그렇게 병사들을 생각하는데 식중독을 터뜨리냐"라며 강성재에게 계속 저항했다. 김관철은 결국 강성재를 끌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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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때리려는 행동을 취하며 위협하는 김관철에 강성재의 '요리사의 눈'이 잠시 발동됐고, 강성재는 뜻밖의 물체를 포착한다.

땅 밑에서 강성재와 병장 윤동현(이홍내)이 요리한 '비닐밥'이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던 것. 강성재는 "땅 밑에 누가 있는 것 같습니다"라며 막사로 다급히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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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는 중위 조예린(한동희)에게 상황을 알렸고, 조예린은 병사들을 이끌고 확인에 나섰다. 강성재는 '요리사의 눈'을 활용해 계속해서 움직이는 '비닐밥'을 쫓았고, 결국 땅속 대항군들을 섬멸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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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강성재는 곧 위기를 맞닥뜨렸다. 병사들과 떨어져 홀로 다른 곳에 남게 된 것.  

길을 잃은 강성재는 우연히 한 막사에서 지원과장 이민구(한민)가 누군가에게 조예린을 처리하겠다고 하는 것을 듣게 됐다. 놀란 강성재는 이민구를 피해 달아나다 절벽에 매달리게 되며 위기에 처했다. 강성재는 ‘비닐밥’을 단서로 땅속 대항군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며 영웅 활약을 펼쳤지만, 곧이어 수상한 음모를 듣고 도망치다 절벽에 매달리는 위기에 처했다

사진 = 티빙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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