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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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둘째 50일 기념' 달달 데이트…"남친일 때보다 지금이 더 좋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6 17:46 / 기사수정 2026.05.26 17:46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둘째의 50일을 맞아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소영은 남편에 진심어린 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소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수호 50일 기념 데이트"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둘째 수호의 50일을 맞아 함께 레스토랑과 전시회를 방문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김소영은 이날 진심어린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0년을 살아보니 우리가 정말 다르다는 걸 느낀다. 다행히 우리는 이제 서로를 너무 잘 안다. 상대의 마음을 몰라 혼란스럽고 그런 시절을 지나와서 더 평온하다. 그래서 남친일 때보다 지금이 더 좋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수호 100일까지 달려보자"라며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에 MBC에 입사하여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에 돌연 퇴사했다. 이후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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