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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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순자, '뒷담화 논란' 31기 소신발언…"힘들고 억울할 수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6 11:10 / 기사수정 2026.05.26 11:10

정민경 기자
28기 순자 계정
28기 순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31기 시청 후기를 남겼다.

25일 '나는 솔로' 28기 순자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나는 솔로' 31기 여자들 보고 난 솔직 후기 궁금해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그러자 순자는 "어디선가 각자 다들 본인들 위치에서 사회생활 잘 하고 인정받고,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자 동료이자 친구이자 필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알아서 잘 살아왔을 텐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갑자기 너무 놀라고 힘들고 억울하고 지쳐계신 분들도 혹시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앞서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옆방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을 채 뒷말을 나누는 장면이 도마에 올랐다.

시청자 반응이 거세지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 올라왔던 미방송 영상이 비공개 처리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졌다.


한편 28기 순자는 지난 3월 미스터킴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약 2개월 만에 결별 수순을 밟은 바 있다.

사진=28기 순자,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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