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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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민정, 뜸하더니 자연인 됐다…절벽·설산 안 가리고 종횡무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6 10:45 / 기사수정 2026.05.26 10:45

장인영 기자
김민정 SNS.
김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민정이 '자연인' 못지않은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민정은 개인 계정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 속에서 구웃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연 속에 완벽히 녹아든 김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정 SNS.
김민정 SNS.


김민정 SNS.
김민정 SNS.


김민정은 계곡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가 하면, 등산복 차림으로 돌담길을 걷고 아찔한 절벽 위에 앉아 눈을 감은 채 명상에 잠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눈 덮인 설산을 걸으며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를 드러낸 채 셀카를 찍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정 SNS.
김민정 SNS.


한편 1982년생인 김민정은 1988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까지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김민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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