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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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무려 250평 땅 소유자였다…"전원주는 350평, 오순도순 여생 보낼 것" (순풍)

기사입력 2026.05.20 20:00 / 기사수정 2026.05.20 20:28

이유림 기자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50년 절친' 전원주와 함께 600평 대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전원주와 함께 사둔 양수리 땅을 언급하며 "양수리에 가면 우리 땅 보면서 군청에도 가야 된다. 길을 낼 수 있는지 물어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땅은 진입로조차 없는 상태라고.

이어 그는 "(전)원주 언니는 가지도 않으면서 내가 다 해준다"고 투덜거렸고, 제작진이 "(전)원주 언니 땅도 거기 있냐"고 묻자 "나하고 같이 샀다. 그 언니는 350평 사고 나는 250평 샀다"고 답했다.

선우용여는 "길 내는 걸 같이 협조적으로 해야 되는데 이 인간이 안 한다"고 불만을 드러내면서도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원주 언니다. 미워할 수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소개글을 통해서도 선우용여는 "10년 전에 사둔 양수리 땅을 찾아갔다. 원주 언니랑 오순도순 여생을 보낼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은 땅"이라며 "지금은 길 하나 없는 허허벌판이지만 길은 언젠가 나게 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도 미래를 생각해서 주식하지 말고 땅 사두라.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사진=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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