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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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악플에 본인 등판…"공주병? 난 그냥 공주" 당당

기사입력 2026.05.20 18:08 / 기사수정 2026.05.20 18:08

정민경 기자
츄 / 엑스포츠뉴스 DB
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츄가 자신을 향한 직설적인 댓글에도 센스 넘치는 대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에서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가수 츄의 영상이 확산됐다. 

이날 츄는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유의 발랄함과 애교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을 실감케 했다.

이 가운데 해당 영상 댓글창에는 한 누리꾼이 "공주병인가"라는 날 선 반응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츄는 굴하지 않고 직접 댓글창에 등장해 "걍(그냥) 공주"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츄의 유쾌한 대응에 누리꾼들은 "아무래도 츄는 공주님이 맞으니까요", "츄 응원해요", "매력이 넘친다", "츄 처럼 살아야지" 등 응원 섞인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츄는 지난 1월 첫 정규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또한 최근에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오리지널 작품 '광안'의 주연 은우 역으로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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