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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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 나솔이 출산 후 달라진 삶…"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09:33 / 기사수정 2026.05.20 09:33

명희숙 기자
28기 정숙
28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숙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신생아 촬영 사진과 함께 출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근한 담요에 싸인 채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정숙은 “우리 아들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임신을 하고 출산하고 아기 얼굴을 처음 보면서 살면서 아기를 낳는 일은 꼭 해야 하는 거구나 느꼈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보고 있으면 너무 소중하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된다”며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부모가 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무탈하게 잘 자라자”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앞서 정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정숙과 상철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을 밝힌 커플로 큰 화제가 됐다. 당시 태명을 '나솔이'로 지었고, 현재 출산 후 육아 중이다. 


사진 = 28기 정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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