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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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해녀 역할 고민 있었다 "외모 신경 쓰여, 얼굴 찐빵처럼 나와" (조목밤) 

기사입력 2026.05.20 09:17 / 기사수정 2026.05.20 09:18

명희숙 기자
레드벨벳 예리
레드벨벳 예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본명 김예림)가 해녀 역할에 도전하며 외모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1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친한 동생과 우중 캠핑 나온 초보 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예리는 조현아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인스타 사진이 별로라는 말도 해주고, 눈을 총명하게 똑바로 뜨라는 말도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리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N PLUS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에 출연 중이다. 그는 “처음에는 큰 결심을 하고 갔다. 해녀 역할이다 보니 외모적인 것도 신경 쓰게 되지 않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처음 해녀복을 입고 모니터를 봤는데 완전 찐빵처럼 나오더라. 그 얼굴이 예고편에 담겼다”며 “갈수록 좀 나아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살이 옷에 눌리니까 아예 속으로 넣어버렸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예리는 레드벨벳 컴백도 깜짝 예고했다. 그는 “언제 나오는지까지는 말하기 어렵지만 곧이다. 그래서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며 “좋은 곡을 가지고 오랜만에 나오게 될 것 같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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