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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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32kg 감량해도 식욕은 그대로…"볶음밥 주걱째 먹어" 웃픈 목격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09:18 / 기사수정 2026.05.19 09:18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
방송인 풍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팬의 목격담을 공유하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풍자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한 팬이 남긴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언니, 저번에 언니 바로 옆에서 밥 먹었어요. 그리고 분명 ‘아~ 배불러~’ 하셨는데 5분 뒤에 볶음밥을 주걱째 드시고 계셔서 내가 잘못 본 줄 알았어요”라는 목격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팬은 “역시 내 최애는 실망시키질 않네. 언니는 배부르다는 개념이 없는 거죠? 위장이 아니라 콘텐츠 공장이신 거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풍자는 별다른 해명 없이 웃음으로 가득한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언급했던 풍자는 여전히 남다른 식욕을 드러내는 ‘웃픈’ 상황으로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이 다시 한번 빛났다는 반응이다.

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혜진 유튜브에 출연해  "총 32kg 뺐다"고 고백했다.

사진 = 풍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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