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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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추구미 바뀌었나? 러블리 공주님서 섹시미…한층 과감해졌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8 18:10

장인영 기자


장원영.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랑스러운 공주 이미지의 대표 주자로 꼽혀왔던 그가 한층 성숙하고 과감해진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추구미 변화'의 중심에 섰다. 


장원영은 최근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블랙 벨벳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장원영.
장원영.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의 드레스는 특유의 늘씬한 비율과 볼륨감 있는 라인을 동시에 부각하며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무드가 강조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지난 15일 공개한 SNS 사진 역시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과감한 '새깅' 패션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다. 새깅은 바지를 골반 아래로 내려 입어 언더웨어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연출하는 스타일로, 최근 아이돌 사이에서도 하나의 패션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장원영.
장원영.


장원영은 블랙 리본 포인트의 언더웨어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가녀린 실루엣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다. 특히 해당 제품이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M사의 150만 원대 제품으로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장원영의 변화다. 아이즈원 활동 당시 막내로서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아이브 데뷔 이후에는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우아함과 섹시함, 트렌디함까지 더해지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 섹시한 느낌까지 소화하네", "점점 레전드를 갱신한다" 등 감탄을 쏟아냈으며, 일각에서는 "예전의 청순한 이미지가 더 잘 어울린다" 등 아쉽다는 의견도 나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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