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8:01
연예

NCT 재현, 전역하자마자 팬콘 '전석 매진' 경사…굳건한 인기 입증

기사입력 2026.05.13 17:49 / 기사수정 2026.05.13 17:49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NCT 재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NCT 재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NCT 재현이 전역 후 개최하는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재현은 지난 3일,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만기전역했다.

그는 본업에 복귀하자마자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

지난 11일 팬클럽 선예매, 12일 일반예매가 진행되었으며, 오픈과 동시에 순식간에 전석 매진을 이루었다.

재현 팬콘 투어 'Mono'(모노) 포스터
재현 팬콘 투어 'Mono'(모노) 포스터


이는 재현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여전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한층 확장된 규모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 재현의 독보적인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질 예정이다.

NCT 재현
NCT 재현


재현의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 솔직 담백한 소통을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인다고 해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재현이 속한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전개하고 있다.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한 재현은 데뷔곡인 '일곱 번째 감각 (The 7th Sense)'을 시작으로 NCT U, NCT 127, NCT 도재정 등 다양한 그룹과 유닛으로 활동 중이다.

입대를 앞둔 2024년 8월 26일 첫 솔로 앨범 'J'(제이)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M엔터테인먼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